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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5.22 잘 살고 있어요 (4)
  3. 2009.05.21 헛된 꿈
  4. 2009.03.16 노래
  5. 2009.03.10 인간사 새옹지마 (2)
  6. 2009.03.09 Heimdall's eyes (1)
  7. 2009.03.04 나는 패배자가 좋다. (2)
  8. 2009.02.04 벤쿠버의 겨울 바다 (4)
  9. 2009.01.28 Internet Explorer 8 RC1 (5)
  10. 2009.01.22 649 jackppot tonight is $33M

나는 잘 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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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중에 단 한분, 그분께서 이승을 훌훌 떠나버리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분을 곁에서 뵌적도, 물론 이야기 해본적도 없었습니다만 거대야당과 좃중동과 고군분투하시던,
미소가 인자하시던 그 분, 각종 연설을 챙겨보진 않았지만, 이따금 인터넷에서 접했던 연설을 듣고선
"아 이 사람이야 말로 내가 찾던 그런 정치인, 그런 대통령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고, 그사람의 모든 발언과 행동을 좋아했던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정치사상과 그간 보여주었던 결과들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정치인의 청렴결백, 처음부터 물과 기름같은 것이라 재고의 가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분만은 달랐고
단지 정치에 몽매했던 가족들이 그나마도 재벌가가 아닌 어디 중소기업의 누구에게서 받은 돈으로
자식들 집사준것 그것 때문에 덜미 잡혔습니다. 가족들은 그분께서 알면 화내고 못하게 할 것이 당연했기에
그렇게 그분 몰래 했던것이 결국은 그분을 돌아가시게 한겁니다.
세상은 참 불공평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참 공평합니다. 단지 그 기준이 한국에서는 돈과 권력이라는 것 뿐
불평할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거리도 아닙니다.
이번 일로 여당은 민심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깨우쳤을것입니다. 조갑제같은 사람이야 그 국민들을
좌빨, 깽판놈으로 몰아붙이는데, 현 정권의 주류의 생각들이 그와 다를게 있을까 합니다.
그런 교수가 있는 학교, 그런 학교의 출신들이 법공부를 ... 아니 세상과 타협하는 법을 배워 정치를 하는 사회
그런 사회에 무슨 정의가 있으며,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을까요?
한국민으로서 주체성이 없는자가, 도덕적으로 결여되있는 자가, 단지 "돈"이 많다는 이유로 대통령이 되는 나라
이것이 내 나라입니다. 그것이 건국이래, 정부 수립이래 반복되었던 역사인데, 그분께서 일으키고 보여주셨던
행동이 한낱 폭풍속의 나비의 날개짓마냥 미약했던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플따름입니다.


처음 내손으로 찍었던, 믿었던 그리고 선거의 보람을 주었던 나의 대통령 노무현. 그를 마음속에 두고자합니다.
처음으로 내 표가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셨던 그분의 의지와 희생에 도리어 침을 뱉는 자들이
아직도 국회에서 몸싸움을하고 날치기로 자기들 이익에 도움되는 법안만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여당도 야당도 하나 마음에 드는 것 없지만 다음 선거때에는 꼭 노 전대통령같은 후보가 또 나와줬으면 합니다.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숙이지 않았던 고개를 대한민국90% 서민의 아래에 두시고 진정 국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그런분이 또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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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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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삶은 아니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있고 내 주변의 모든 작은 것들에 감사하며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토티야 칩, 자작 과카몰리, 살사 그리고 사워 크림..
과카몰리 제작법은 다음 기회에...
사진찍고 이것저것 하는거 깜빡했다가 나중에 생각이들어서
제작법이라도 만들걸하며 후회하면서 다음에 또 만들어 먹을것 처럼 어영부영 둘러대느라 하는
말이 아님을 알려드려요.


영화 그리고 간식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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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Car 2009.05.23 16:54 address edit & del reply

    잘사는거 같군 난 코베에서 기지구축하는데 신형인플렌자란 놈때문에 참깐 힘들었으나.
    다행이 잘 극복한듯.

    •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5.25 14:41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긴 신형인플루엔자 거의 신경안쓰는 분위기임..
      감염자가 몇명 발견했지만 한참 떨어진 동네라서...
      뭐 그렇다구요

  2. Asiris 2009.05.24 07: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래에 있는 글이 진짠가요? ㅎㅎ
    저도 귀찮아서 간장에 계란 하나 구워서 비벼먹게 돼요 ㅠ_ㅠ

    •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5.25 14:42 신고 address edit & del

      내가 거짓말해서 뭐하겠어...
      저 재료들에다가 오븐만 있으면
      맛난 나쵸를 해먹을 수 있지...
      그리고 내가 사는 곳엔 오븐이 있지만
      여친이 없기 때문에 그 짓을 할 리가
      없다는 것도 사실이지. ㅋ

헛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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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젠가 친구들에게 나는 행복을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했었다.
그런데 난 그게 부질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오히려
개발자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앗아가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가치를 빼앗아 자신의 배를 채운 다음 결국엔 자신의 자손들에게
가난함과 더욱 타락해버린, 이미 사람으로서의 주체를 잊어버린 세상에 던져버리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라고...


사람이 아닌 로봇이 모든 일을 도맡아 하는 세상... 과연 행복할까?
그게 과연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일일까?

인터넷을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컴퓨터의 힘을 빌려 지구의 곳곳을 여행하는 이세상
과연 지금의 사람들은 컴퓨터라는 도구의 발전과 더불어 과거의 사람들보다 행복한가?


아직도 나는 이러한 생각이 모두 부질없고 나는 지금의 삶만 충실하게 살아가면
그만이지 않을까 하지만... 문득 문득 하게 되는 생각의 파편들이 조금씩 내마음을 파고들어
조금씩 갉아먹는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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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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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두운 노랫말들만이 나에게 관심을 주는 모양이다.
하늘의 해도, 달도 별도 나에겐 빛을 주지 않는다고 느낄무렵
그래도 밤하늘의 어둠도 내 눈을 통해나오는 마음의 빛만은 지울수 없을거라 믿었는데
이젠 노랫말이 내 마음에 어둠을 채워가고 있다, 그래서 내 앞이 어두운가 보다...
내 눈에선 이미 빛이 사라진지 오래일테니..
난 손전등도 하나 없이 걷고만 있었는데
어느새 나혼자 길인지 아닌지도 모를 곳을 하염없이 걷고 있는게 아닐까?
도움을 구하려 소리를 내어보려 하지만 그 마저도 삼켜버릴듯한 어둠!
내 눈, 귀, 입 그리고 마음마저도 닫아버린 어둠속에 저주를 내릴 힘도 남아있질 않은데.
어둠속에 나 자신을 파묻고 나조차 잊어가려 한다.
한때는 남들에게서 나를 지우는 것이 그들에게 나를 기억시키는 것보다 쉬운건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닌듯 하다.
난 이미 어둠속에 있으니까, 어차피 날 기억하던 부분에선 어둠밖에 보지 못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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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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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어에는 긴 이야기가 담겨있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앞으로 일어날일은 모른다라는 뜻이다. 그렇기에 순간순간 작은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뜻일진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뭘 해도 내 뜻대로 되진 않을거다"라는게 아닐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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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3.11 17: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시궁창은 시궁창일 뿐, 시궁창이 도시 미관 공사를 위해 꾸며지긴 하지만 결국은 아름다움에 덮힌 시궁창은 시궁창이라는 거. 더욱 햇볕을 보지 못하게 콘트리트로 가둬버리는 ... :)

    겸손과 노력, 그리고 친절이 함께하는 사람이 어쩌다 한번 겪는 큰 불행이 뒤에 복으로 돌아오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로또요 ...

Heimdall's ey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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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 아니라 합리화하는 동물이다.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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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배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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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mpson의 Homer Simpson, 드래곤라자의 넥슨 휴리첼, 소설 연의 삼국지의 조조, 주유와 곽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등등...
사실 조조는 진과 한의 통일시대를 거쳐 좀 더 획기적인 무기체계의 발전이 있기전에 전술이 먼저 발전하던 시기로 수많은 영웅호걸과 책사들이 한시대에 나타나면서 짧은 기간동안 수많은 일화를 만들어냈던 삼국시대의 승자이다. 유비,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 마초 그리고 방통(등용된지 얼마안가 죽기는 했지만 당대 최고 두뇌중 한명으로 불리던 자이다... 어쨌든..)의 촉한, 손견, 손책, 여몽, 육손 그리고 황개의 손오뿐만아니라 그 이전에 대륙을 공포와 절망으로 떨어뜨렸던 황건적, 동탁, 이각과 곽사 그리고 여포를 누르고 진정한 패자가 되었던 이다. 전략과 전술, 경제, 문학, 법률과 정치에 두루 능했던 조조야 말로 세계 전쟁사에 두번나오지 못할 진정한 천재가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그러한 그도 동양문화권(어쩌면 중국과 한국)의 특유의 역사정서(동아시아 역사의 영웅은 주로 기존 왕권을 지켜냈던 세력들이다. 그에 비해 서양은 새로운 정권을 들고온자들이 영웅이 된 사례가 많다.)의 패배자라 할 수 있다. 한을 끝내고 위(후에 진)의 깃발아래 중국대륙을 통일했으니까 전통적인 역사관점에서 보면 반역자인 셈이다. 어쨌든 너무 뛰어났기에, 그러나 환관의 출신이었기에, 한(漢)의 피를 받았으나 그리 특출한 능력이 없었던 유비탓에 가장 미움을 받았던 그런 인물...그랬기에 그는 소설과 대중에게 있어서는 패배자이다. 조야한 논리적 비약일수도 있지만 여하튼 나는 그렇게 느낀다는 거다. 참고로 삼국지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 나는 관우라고 생각한다. 살인죄의 과거를 뒤로하고 대륙에서 지금까지도 신으로 추앙하는 곳이 있을정도로 신분상승했다면... 승자라고 불리워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때엔 감녕처럼 해적질하다가도 한 국가의 군대에서 최고대접을 받는 신분 상승이 많긴 했지만(그런 측면에서 조조의 군영은 그시대 이전에 흔히 보이던 전통적인 인사체계였다. 주요 보직은 친인척, 혹은 친인척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니...), 관우의 경우는 특별하지 않은가? 대중이 소설을 읽고서 신(神)격화 시킨 살인범(... 죄송...)이 바로 관운장이니 말이다. 어쩌면 그의 오만하면서도 한번정한 주인(친형제나 다름없는 사이지만 어쨌든 주종관계..)을 어떠한 일이 있어도 믿고 따르며 자신의 강함을 믿고 자신보다 약하건 강하건 오만하기까지한 자신감의 결정체... 어쩌면 중국이 바라마지 않던 영웅의 현신일지도 모른다. 이야기가 조금 옆길로 샜지만 조조가 좋다.
그리고 Homer Simpson. 대책이 안서는 먹보이다. 미국에서 일컬어지는 전형적인 "American idiot"이라 부르면 될까... 먹기 좋아하고 게으르고 일안해도 직장에서 잘릴일 없이 처자식 속썩이는 일이 주특기인 미식축구 매니아.
적고나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심한 "패배자"인듯 하다. 그러나 그런 그도 연예인도 만나고, 우주여행도 하고, Marge같은 아름다운(적어도 심슨 만화에서 보면... 미인축) 그리고 현명한(실수를 저지를 때도 많긴 하지만) 부인을 얻고, 자식들도 있고 차도 있고 집도 있고.... 한마디로 운이 넘치는 사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그도 솔직하려 애쓴다. 양심이란 것을 가지고 있고, 가끔 외도를 하긴 하지만 항상 그의 마음속에 가장 크게 위치한 존재는 그의 부인이다. 이렇듯 그는 동료와 이웃들에게 밉상이고 가끔은 스프링 필드에 재앙을 몰고오는 존재이긴 하지만 솔직하고 양심적인 캐릭터가 나의 사랑을 끌어오는게 아닌가 싶다. 가끔은 그 특유의 무례함으로 스프링 필드 시장이나 미스터 번즈를 골탕 먹일땐 통쾌하다. :D 여하튼, Homer도 사회적인 패배자이긴 하지만... 나는 그런 그의 캐릭터가 좋다.
넥슨 휴리첼. 그는 드래곤 라자에 나오는 등장인물로 주인공인 후치와 그의 동료 칼, 샌슨, 이루릴, 아프나이델, 네리아 등등과 반대선상에 존재하는 인물이다. 사실 그는 귀족이다. 백작. 게다가 소설의 주무대가 되는 국가 바이서스 왕가의 수도 임펠리아의 도둑길드의 마스터이며 소설내 가장 큰 교단인 그랜드 스톰의 재가 프리스트이기도 한 그는 소설에서 결단력있고 계획을 세워 추진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지닌 사내로 나온다. 그런 그가 왜 패배자냐고? 그는 불행의 씨앗을 품고 태어났다.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소설의 기반 설정까지 다 설명해야 하므로 여기서 언급하기는 힘들고 간단히 표현하자면 비극적인 상황에서 태어나 자신에게 비극을 선사한 바이서스라는 나라를 없애는 것으로 복수하기 위해 물불안가리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여하튼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에 그는 자신의 3/5를 잃어버리게 되고 그 와중에도 국가전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큰 무기를 얻은 직후에 그 무기를 갖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빠진 상태에서 자신의 동료(라고 하긴 좀 그런 관계이지만)에게 등뒤를 칼에 찔려 사망하게 되는 캐릭터이다. 자신의 꿈에 도취해 주변을 돌아볼 줄 모르고 결국에는 이용만 당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지만 그 도중에 보여줬던 그의 추진력, 주변을 그러모으는 능력등이 나를 매료시킨 듯하다. 부정적인듯 하면서도 그 곳에서 한가지 길을 발견해 자신을 바쳐 달려나가는...

위의 세인물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글세 뭐가 있을까... 대중에게서 버림을 받은 존재일까? 조조는 촉한정통론을 믿는 소설가에 의해 악역으로 묘사되는 바람에 대중에게 버림을 받았고, 호머는 뭐... 사회의 골칫덩이라 할 수 있는 존재고 넥슨은 나라를 적국에 팔아넘기려다 자신의 3/5를 잃어버린 것으로도 부족해 칼맞고 죽는 인물이다. 하지만 조조와 넥슨은 철저히 자신을 위해 살았다. 불행한 과거(환관의 자식 조조, 그에 못지않은 지저분한 출생비화를 가진 넥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자신의 복수를 완성하려는 집념으로 세상을 불같이 살아갔던 인물들이다. 비록 넥슨은 가상의 인물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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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3.07 04: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훗 ... 얼마전에 미션 실패한 패배자 1人 으로 ... 다시 재기를 노리는 1人 후훗 ...

벤쿠버의 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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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2.05 12: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녀석 ... 사진만 올린거냐 ...
    경치가 아주 죽여주는데

    •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2.06 11:01 신고 address edit & del

      뭔가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두는 것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아서... 디카도 디카지만 사진 찍는게 영 서툴러서...

  2. Asiris 2009.02.08 04: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히히히히 역시 외국은 한국이랑 느낌이 다르네요 ㅎ

    •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2.08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그러냐?
      하긴... 여기와서 가장 먼저 눈에 띄던게
      곧고 높게 자란 침엽수들하고 나무로 만든 전봇대들이었으니...
      이 사진들은 예전에 눈이 많이 내리고 안녹았을때 찍은 것들이라..
      부산엔 지난겨울에 눈좀 내렸나?

Internet Explorer 8 R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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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정식 버전은 지금 이버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선에서 출시될거라 하는데, 사용시 첫느낌은
"생각보다 가벼운데?". IE8 Beta 처음할때나 조금 지나서나 파폭이나 오페라, 크롬에 비해 정감이 안갔는데,
 이번엔 좀 나아진듯한 느낌이... 뭐 정확한 수치나 그런 것은 모르겠지만,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 것...
하지만 아직도 파폭 오페라 크롬 번갈아 사용하는 중이긴 하지만... 오페라가 가장 구미가 땡기는 듯?
어차피 한국사이트는 내 블로그랑 네이버나 다음에서 뉴스나 웹툰만 보는 정도라 굳이 액티브엑스는
신경끄고 살지만서도....
익스플로러는 내가 윈도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동안엔 그리 사랑하고 싶진 않지만... 왠지 모르게 악성코드
깔려도 난 알아채지 못할 것만 같은 느낌때문일까... 뭐 이런것도 내가 몰라서 느끼는 거지만, 왠지 윈도
보안 헛점을 뚫기에 MS제품보다 더 좋은 전달자가 있을까 싶은 느낌...
하지만 IE8 RC1 그리 불쾌하진 않음!! 조금은 더 지켜볼 일이긴 하지만....
러시아는 리눅스 개조해서 자국OS개발 중이고 유럽은 익스플로러 끼워팔기 못하게 하고, 거기다가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도 타사제품에 잠식당하고 있는 MS의 초조함이 IE8에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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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1.30 19: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놔... 믹스업 이거 어떻게 달아 ?!
    ㅠ_ㅠ

    •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1.31 06:59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마도 플러그인에 있는 믹시????
      그리고 이거 사이트가서 가입해야 하는듯...
      로그인 정보도 저장해야 하던가... 하여튼...
      조금 귀찮아....

  2. 잡학저장소 2009.01.31 07: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거 안떠 ... mixup 이라고 아래에 있는거 있잖아 ㅡㅠ

    •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2.01 01:02 신고 address edit & del

      믹시 플러그인의 설정을 살펴보삼.
      아마 하단에 위젯추가하는게 있을걸세.
      글도 발행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네-

  3. 잡학저장소 2009.02.01 02: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발행이란게 있었군 ...

649 jackppot tonight is $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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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I was promoting at 22nd station in the morning I shouted like the title.
And I wore a T-shirt from 649 lotto. I wouldn't have worn that if I didn't have that job.
I usually gave people away newspapers around 600, but more than 2000 people saw me.
So it was so shameful. haha. Well, I don't know how many time would I wear ridiculous T-shirt or
something else, though.
But my paycheck is coming!!!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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