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dall'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9.12.07 불현듯 생각난 이야기
  2. 2009.11.24 처녀와 동정의 차이
  3. 2009.11.11 여자가 자기보다 10센티미터 정도 키 큰 남자 찾는게 어떻다고...
  4. 2009.11.06 할 말이 없다.
  5. 2009.10.31 道程 - 高村光太郎(도정 - 타카무라 코타로)
  6. 2009.10.18 Stephanie Smith - What if I made a mistake
  7. 2009.09.30 Parcelable Interface를 이용한 Activity 간에 데이터 전송
  8. 2009.09.22 성매매에 대한 생각
  9. 2009.09.19 시험칠때 정신줄 놓으면 안됩니다. (2)
  10. 2009.09.08 SimpleJVM #2. Operand stack.

불현듯 생각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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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한 남자의 갈빗대에 총을 들이밀며 "네 녀석의 돈을 다 내놔"라고 했다.
남자는 갑작스런 일에 당황했지만 이내,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거야. 난 국회의원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도는 "그렇다면, 내 돈을 내놔" 라고 말했다.



왠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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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와 동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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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 한번도 함락 된 적이 없는 성
동정 : 한번도 돌격에 성공한 적이 없는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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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자기보다 10센티미터 정도 키 큰 남자 찾는게 어떻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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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득달같이 달라들어 물어뜯는지... 남자들도 자기보다 키크면 근처에 아예 가지도 않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뭘 그리 달라붙어 욕을 해대는 건지... 참...난 키가 큰 여자도 좋던데.. 음.. 나만그런가

나야 뭐 키가 172밖에 안되고 부모님 경제력에 기대어 떵떵거릴 형편도 아니고 그 여자 기준으로 아니 그 방송에 나왔던 여자 대다수의 연애상대감으로서 고려의 상대도 되지 않는 "조건"을 가진 남자이긴 하지만 어차피 통념적으로 알고 있던것을 공중파에서 방송사의 시청율 끌어모으기 계략에 의해 방영된 것 가지고 호들갑 피우는 모습 또한 그냥 흥미롭게만 보여진다.

어차피, 그딴식으로 남자의 경제력에 기대서 살아갈 궁리만하는 여자라면 그 누구한테 가도 그 욕심 절반도 못채우고 부유속의 빈곤한 삶과 사랑없는 결혼생활로 괴로워 할텐데 그저 까기만 할 요량으로 악플을 단다거나 하는 것은 아무래도 필요성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말을 들어 냇가에 귀를 씻었던 사람이나, 그 냇물 하류에서 소를 물먹이다가 소를 다른 곳으 몰아갔던 사람처럼 조금 COOL한 모습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의 시간과 열정이 모두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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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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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부흥시킨 것은 한국전 후 베이비붐 세대의 피나는 노력과 희생의 결과이지 박 전대통령 1인의 공이 아니지 않는가? 박정희 영웅만들기 놀이는 여기서 종지부를 찍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일본의 개와 말이 되어 일하던 사람이 한국에서 쿠데타 일으켜서 정권찬탈한 뒤 여자끼고 술마시며 살다가 암살당해 죽었다. 그런 사람을 위해 감상에 젖을 필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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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程 - 高村光太郎(도정 - 타카무라 코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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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程

           高村光太郎

 

僕の前に

道はない

僕の後ろに

道は出来る

 

ああ

自然よ

父よ

 

僕を

一人立ちさせた

広大な父よ

 

 

僕から目を離さないで

守る事をせよ

 

 

常に

父の気魄を僕に充たせよ

 

この遠い

道程のため

 

この遠い 道程のため



도정(道程)은 노정(路程)이라고도 하는데, 길 도(혹은 로)와 헤아림 정을 쓰는 한자어이며 뜻은 여행의 경로나 일정을 뜻한다. 흔히 인생을 길에 비유하고는 하는데 누구나가 인생에 대해 많이들 생각한다. 내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일지, 나는 나중에 어떠한 길을 걸을지, 다른 사람이 가는길을 나도 따라가야 할지 어떨지 많이들 고민한다.그러한 고민과 망설임들이 떠오를때  이 싯구절을 떠올려보는건 어떨지...

僕の前に 道はない 내 앞에 길은 없다

僕の後ろに 道は出来る 내 뒤로  길이 생긴다



아래는 혹시라도 시의 내용이 궁금할 것 같은 분들을 위한 허접한 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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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Smith - What if I made a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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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gentle guiding in my gut 
it shows me whe way out when im in a rut 
this time it led me to my knees 
but instead I chose to do as I please 
Now think it is too late 

What if i made a mistake 
What if i heard you but 
I ignored you 
How many tries will it take 
What if i made a mistake 

Oh the steady burning in my heart 
It gave me direction right from the start 
This time i took a long way around 
until I found myself face on the ground 
I guess it is never too late 

What if i made a mistake 
What if i heard you but 
I ignored you 
How many tries will it take 
What if i made a mistake 

Its relentless 
It wont let me go 
I cant fight this 
This tug on my soul

Its relentless 
It wont let me go 
I cant fight this 
This tug on my soul

What if i made a mistake 
What if i heard you but 
I ignored you 
How many tries will it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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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elable Interface를 이용한 Activity 간에 데이터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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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사용자가 작성한 클래스의 객체를 액티비티 사이에 자료 전송을 위하여 Parcelable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방법IntentTest 액티비티의 EditText의 글의 내용을 SubActivity에 있는 TextView에 찍어내는 예제

레이아웃

메인 액티비티

SubActivity

얼핏 보기에는 아무런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임의로 id값에 숫자 110을 주었고 새로 생성할 액티비티의 패키지 이름과 클래스 이름을 주어서 인텐트 객체를 생성시키고 데이터 저장 형태인 Data객체를 생성해서 putExtra메소드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고, SubActivity에서는 getExtra해서 얻은 Data객체에서 id:message를 TextView에 출력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화면이 기다린다.

putExtra에서 Data라는 근본모를 객체를 처리할 수가 없다면서 에러를 뱉어낸다. 왠지 건방지지만 어찌 건드릴 수 없는 포스를 뿜어낸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원격 객체 제어하면서 보았던 Serialize를 떠올리거나 아니면 C에서 처럼 메모리 크기만 정해주고 그 크기만큼 입/출력 포인터에다가 냅다 써갈기는 방법들 말이다.

안드로이드에서 액티비티간의 데이터 전송 중 int, byte 같은 primitive 자료형 들은 별도의 작업없이 전송을 할 수 있지만 이 예제에서 처럼 사용자에 의해 정의된 객체를 전송할때에는 약간의 테크닉이 필요하다. 

Parcel Class 혹은 Parcelable Interface를 이용한 방법이 되겠다. 우선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예제는 다름아닌 Android References페이지에 있는 Parcelable Interface 항목이었다. 사용자 정의 클래스는 Parcelable 인터페이스를 구현(implements)시켜서 한번 정의해두면 각 액티비티에서는 별도의 작업없이 편하게(마치 원시 자료형 전송하듯) 전송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여기서는 그렇게 하려고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전송 보내고 받을 때마다 Parcel객체를 생성해서 실어서 보내고 또 받는 쪽에서도 Parcel에서 다시 Data객체를 뽑아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어쨌든 이를 참고로 만든 Data객체는 다음과 같다.

데이터 전송이 간단하다보니 클래스의 구성도 간단해서 별도의 주석이 더 필요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데에 반드시 구현되어야 할 메소드들이 몇가지 있고(자동 생성된다) 또한 CREATOR라는 Parcelable.Creator 객체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점. 이렇게 Data클래스를 수정한 후 에뮬레이터에서 작동을 시킨 결과는 다음과 같다.

IntentTest액티비티에서 Data dt 객체를 직접 putExtra로 전달 한 뒤 SubActivity에서 Data temp 객체에 getExtra를 이용해서 받은 뒤 약간의 가공을 거쳐 TextView에 전달 받은 내용을 성공적으로 출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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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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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대가를 지불하고 성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사회에서는 돈으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 성매매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말은 시대에 따라서 그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이 달랐을 뿐 성의 거래는 공공연히 지속되었단 말이다.고대의 계급사회에서는 여성을 재산이나 노동력으로만 취급하던 때도 있었으니 더할 말이 없으며, 뿐만 아니라 여자를 물물교환의 수단으로 삼기도하고, 승전국의 전리품이 되기도 하고, 피 지배자의 미래를 빼앗는 상징적이고도 효과적인 수단 혹은 전쟁포로의 수단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정략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그 의미가 더 분명해진다. 덧붙여 중국의 고대 전쟁사를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자주 볼수 있다. 어느 왕국의 누구가 어디를 쳐들어가서 이긴 뒤 승전국의 병사들이 마을의 처녀들을 강간하고, 재물을 약탈한다는 내용들 말이다. 패배자의 존속을 위한 대가(혹은 승전국의 유희를 위해)로 여성들을 빼앗기고, 가문의 성공을 위해 친자식을 처, 첩으로 보내고하는 역사는 현대의 성매매와 수단과 과정이 다를뿐 여전히 댓가를 주고 받는다는 점은 동일하다. 

  물론 이러한 현상들은 사회가 점점 다원화되고 세련되어지면서, 과거의 피지배자들이 힘을 더 가져가면서 아주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성매매의 탈을 쓴 채 성약탈이 자행되기도 하는데, 일제 강점기에 한국 여성들에게 천인공노할 짓(정신대)을 자행하던 일본군이 했던 것의 본질이 사실이 그 예이다. 그 덕분에 정신대 문제를 일본에 제기할때마다 일본은 "대가를 지불했다"라고 빠져나가는 일본을 보면서 분개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아... 또 열받네 갑자기...).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의 성매매는 과거와는 조금 다른 면이 있다. 그 배경에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인권의 신장이 있다. 과거에 여성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기에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 노리개로 전락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하지만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에 참여를 하면서 얻은 재산으로 호스트바에 가거나 남창을 찾기도 한다. 미국의 드라마 Sex and the city에서처럼 여성들도 남성들 처럼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된것이다. (각 민족, 나라, 문화권에 따라 이 기준이 상당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 의미가 퇴색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드라마 Friends에서 남자 스트리퍼를 고용해 여자 주인공들이 결혼전 파티를 즐기는 장면도 나오기도 하고...

그렇다면 한국의 경우는 어떨까? 한국에서도 여느 나라 처럼 돈으로 성매매를 한다. 호스트바에 가거나 애완남자를 기르는 여성도 있고, 집창촌에 가는 남성도 있다. 그러나 우려를 낳는 부분은 다른 곳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한국의 이태원 등지에서 새로운 문제점이 생긴 것이다. 바로, 영어, 북미 지역의 시민권을 노린 한국 여성들의 백인에 대한 접근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그 들 중에는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서 좋은 삶을 가져가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는 영어권 국가의 백인들에게 성적 노리개 취급을 당한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의 기형적인 영어 사랑, 민간 부담이 너무 큰 대학등록금, 자녀의 군대 및 더 나은 교육환경 문제, 낮은 출산률 그 외의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맞물리면서 이제는 한국의 남성들이 한국의 여성을 손가락질 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생긴다. 그런데 남성이라고 이태원에서 성노리개로 전락한 여성들을 탓할 자격이 있는가? 그런 그들은 태국의 게이바, 필리핀의 홍등가에 가서 구속되거나 라이따이한 같은 문제를 만들어내며 동남아에서 어글리 코리안의 신화를 쓰는데 한몫 하지 않았던가?  뭐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다. 

사실 이런식으로 문제를 접근해서 논쟁거리를 만드는 것보다도 왜 이러한 현상들이 생기는지 이해를 하고 많은 사람들이 궁리를 해서 해결책을 천천히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에 대한 이해없이 백날 일어난 일들 가지고 떠들어봐야 서로에 대해 악감정만 키울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일단 남성의 입장은 어떠할까? 남성의 경우 문화권을 초월해 나타는 한가지 큰 특징이 있는데, 바로 왕성한 성 생활이 그 사람의 유능함으로 연결되는 점이다. 옛 말에도 영웅은 색을 밝힌다니 말 다했다. 현대에도 중동의 어떤 나라들은 일부다처제고, "숫총각"을 단지 능력없고 찌질이로만 몰아가는 사회적 현상은 많은 영화를 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영화 American Pie시리즈나 40년동안 한번도 못해본 남자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여성의 경우는 알지 못하는 점이 많다. 솔직히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그래서 할말이 없긴 하다. 많은 여성들과 깊은 대화를 자주 나눠봤다면 나름 할 말이 있겠지만, 그러질 못하는게 아쉬울 뿐이다. 다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면, 간혹 페미니즘을 바탕으로 성매매에 문제제기를 하는 과정에서 한국 여성의 성매매 문제를 덮어두면서 한국 남성의 국제 결혼 및 성매매를 비난하고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공방전을 볼이는 것을 보면 씁쓸하다. 그것에 앞서 페미니즘 자체도 건전한 사상인가에 대해 토론해봐야 하지 않나 싶다. 양성은 평등하지 어느 한쪽이 우월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현대 사회에서 성매매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Play boy잡지, 수많은 화상 채팅, 펜팔을 가장한 성매매 알선, 납치 및 인신매매, 호스트바, 클럽에서의 광란 파티 등등 성매매의 전달 매체, 과정, 대가의 지불 수단 등에 걸처 다양하게 일어난다. 이를 두고 양성간에 서로에 대해 칼날을 날카롭게 세우고 비난식의 책임공방보다는 서로의 입장에 대해 곰곰히 고려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으면 한다. 단편적인 면만 보고 성급하게 공격을 하고 쏘아대기보다는 그 편이 더 낫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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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칠때 정신줄 놓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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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짜로 토익치고 점수도 잘 나오면 장학금도 준다길래 친 토익의 결과는... 두둥...

PART 1 : 7 / 10
PART 2 : 22 / 30
PART 3 : 22 / 30
PART 4 : 27 / 30
L/C : 78 / 100


PART 5 : 32 / 40  
PART 6 : 9 / 12
PART 7 : 35 / 48
 R/C : 76 / 100

토익 모의고사는 살면서 한 세번 보았는데 단 한번도 딱히 준비를 해서 시험 친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번이 제일 높은 점수가 나올것으로 예상되지만, 캐나다에서 1년이나 지내면서 돈을 천단위로 날려먹은걸 생각하면 목매달고 죽는게 효도하는게 아닌가 할 정도의 점수가 아닌가 싶다... LC는 생각보다 듣고 판단하는게 힘들었다. 지문을 읽는 속도가 대체적으로 느렸다. -_ - 그런데 왜 점수가 이런가 생각을 해보니 4가지 이유가 있지 싶다. 

첫번째 이유는 바로 집중력의 문제. 내가 틀렸던 문제들은 대부분 지문이 나오는 동안 순간적으로 딴생각을 하느라 듣지 못했었다. 그러니 보기들만을 보고 답을 고르면 맞을리가 있겠는가... 요행이 따라주기도 했지만 시험에서 요행따위 바라면 안되니까...

두번째 이유는 어휘력이 너무 모자랐다. 변명의 여지가 없이 닥치고 어휘공부를 해야한다는게 피부로 느껴져왔다. 

세번째 이유는 발음이 내겐 조금 느린감이 있었다. 아마도 영국/호주식의 발음법이라 그렇게 느껴진 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 지내면서 들었던 스타일 혹은 학교수업시간때 듣는 발음법이나 그 속도와 다르다 보니 어떤 지문들은 아주 또박또박 다 들어놓고도 무슨뜻인지 모르고 해맨경우도 있었다. 북미식의 영어엔 미드, 수업등을 통해서 익숙하지만 영국/호주식 발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생긴문제라 L/C에 있어서도 노력이 상당히 필요하다. 

마지막 이유는 너무 자만했다. 내가 취직하는데엔 토익은 700점 근처로만 받아도 과동기들 평균보다는 높다고 생각하며 안일하게 지내왔다. 귀국후에 문법공부 하루이틀하다 때려치고 팽팽 놀기만 했더니 이런 결과를 받아보게 되지 않나 싶다. 학교게시판에는 이번 토익이 평소보다 어려웠다고들 하지만, 나야 최근 1년간 시험을 본적이 없으니 그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지금와서 넋두리를 해보자면 역시 프리스타일하고 마소 잡지 읽을 시간에 영문법 책이라도 펴놓고 한자라도 봤어야 했는데라는 후회가 영화 해운대에서 박중훈이 그토록 외쳐대던 그 메가쓰나미를 찻잔속의 태풍으로 만들어 버릴만한 크기로 내 뒤통수를 내리쳤다. In other word, 꽃됐다. 으흐흐

대충 LC 정답률 78%, RC 정답률 76%인데 이것 가지고 어떻게 점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겠지만 평균 77%라고 때려잡고 990점을 100%로 봤을때 기대점수는 음... 762.3점 인데... 요것보단 낮게 나올것이니 740점 정도 나와주면 장학금 2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조금이라도 했었더라면 점수 좀 더 받았을텐데....전날 저녁에 파닭, 닭날개와 맥주를 곁들일 시간에 공부를 했었어야 하는건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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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9.20 20: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쉬워 하지 말게나 ...

    나도 분발을 ㅡ..ㅡ 쿨럭

SimpleJVM #2. Operand 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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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은 Java로 작성된 소스코드(Source codes)가 자바 컴파일러(Java Compiler)에 의해 생성된 바이트 코드(Bytecode)를 읽어 OS에서 작동을 시키는 것이다. 소스 파일은 ClassName.java라는 파일에 기록이 되고 컴파일을 통해서 ClassName.class파일을 얻게 되는데 JVM이 하는 일은 이 ClassName.class파일에 있는 바이트코드를 실행하는 일이다. 각 플랫폼에 맞는 JVM이 있다면 자바 언어를 이용해 작성된 코드는 JVM이 지원되는 모든 하드웨어에서 같은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며, 이러한 개념은 write once, run everywhere라는 말로 대변이 된다.

이 바이트 코드를 실행하는 개략적인 메커니즘(Mechanism)은 바이트 코드를 읽어서(한번에 한 바이트씩 읽어들인다) 코드를 판별한 뒤 JVM에 할당된 리소스(Resources)를 이용하여 처리한다.

## Operand stacks and Arrays for local variables. ##
JVM의 특징 중 하나는 Stack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바이트 코드내에서 한 바이트씩 읽혀진 것이 피연산자(Operand)이며 이 것을 연산하기위해 스택을 이용한다. 그 스택을 이르는 말이 Operand Stack이다.
이 오퍼랜드 스택의 구조는 pop과 push연산에 의해 선입후출(FILO)의 형태를 보이는 데이터 저장 구조 즉, 스택이다.

OperandStack 구현
OpndClass의 기본 골격은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을 것이다.
class OpndClass {
OpndClass(int capacity) { ... }

int pop() { ... }

void push(int value) { ... }
/* 스택 작동 확인을 위한 함수 구현, 스택에서 2개의 값을 pop하여 더한 후 push */
void add() { ... }
}

OpndClass.java

다음의 명령어들은 스택만을 이용한 연산들이다.
iconst_<n>
iconst_m1, iconst_0, iconst_1, iconst_2, iconst_3, iconst_4, iconst_5
sipush, bipush
idiv, imul, iadd, isub

각각의 상세 설명은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 해 볼 수 있으며 이 포스트에서는 iadd의 설명서(Instruction)를 보면서 자바에서 제공하고 있는 Instruction set을 읽는 법을 조금만 알아본다.


다음 글에서는 지역변수배열에 대해서 알아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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