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iThink'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9.12.07 불현듯 생각난 이야기
  2. 2009.12.02 군 가산점 문제
  3. 2009.11.24 처녀와 동정의 차이
  4. 2009.11.11 여자가 자기보다 10센티미터 정도 키 큰 남자 찾는게 어떻다고...
  5. 2009.11.06 할 말이 없다.
  6. 2009.10.31 道程 - 高村光太郎(도정 - 타카무라 코타로)
  7. 2009.10.10 별에 e를 더하면 바라보게 된다.
  8. 2009.09.22 성매매에 대한 생각
  9. 2009.08.08 시간이 지나며 점점 하기가 힘들어 지는 것
  10. 2009.06.08 친일파 머저리는 어쩔수 없다. (2)

불현듯 생각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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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한 남자의 갈빗대에 총을 들이밀며 "네 녀석의 돈을 다 내놔"라고 했다.
남자는 갑작스런 일에 당황했지만 이내,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거야. 난 국회의원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도는 "그렇다면, 내 돈을 내놔" 라고 말했다.



왠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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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가산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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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군가산점의 부활을 놓고 갑논을박이 오고 갔다. 게다가 학교에서도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서 기말과제로 현재 한국의 사회적 이슈를 선택하여 그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분석해서 어떠한 해결책을 마련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그 과제이다. 그런데 어떠한 조에서 군가산점을 다루었고 군 가산점을 두고 benefit이라는 단어를 써서 나는 왜 reward가 아닌 benefit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군 가산점 폐지를 지지하는지 질문했는데 돌아온 대답이 가관인데 무엇인가 하니, "I don't want my mother to go to military." 어쨌든 본의아니게 발표조 사람들과 교수 vs 나의 대결이 되버리고 말았는데 정말 국어로 이야기하면 더 좋았을 텐데 짧디 짧은 영어로 캐나다 원어민과 싸울려니 도저히 싸움이 되질 않아서 너무 안타까웠다.
상대의 생각은 이러했다. 
1. 가산점을 주는 것의 의미는 무식(dumb)한 사람을 고용하기 위해서 더 똑똑한 사람을 희생하는 것과 같다.
2. 여성은 군대에 갈 수 없다. 그러므로 군 가산점은 남성에 대한 특혜이다.

대충 기억나는 부분은 이러한데... 반론을 펼치는 도중에 화제가 이상하게 넘어가서 가산점을 줘야하니 말아야 하니로 변질된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수업시간 관계상 더 이야기 못하고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
그냥 여기서 끝내고 말면 될 것을 자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무언가 분한 느낌이라서 블로그에라도 뭔가 좀 적어두고픈 마음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일단 1번 의견 경우에 하나의 예를 들고 싶다.
어느날 한 선생님이 아침에 교실에 들어와서 "오늘 오후 5시에 시험을 쳐서 상위 20명만이 합격할 수 있다"라고 말을 하고 시험범위를 정해주고 나갔다. 그러자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그 선생님이 들어와서 "옆 교실 아이들이 우리 교실에 와서 시험공부 하는 것을 방해하면 안되니 건강한 남학생들은 모두 나와서 다른 반 아이들이 방해 못하게 감시하고 만약에 감시하는 것을 거부할 경우 불합격 처리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감시하는 동안에 감시하는 일에 방해가 되는 시험에 관련된 공부는 하지 못하게 하였다. 10명의 건강한 학생들은 시험공부를 못하게 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되기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한 2시간 정도 감시를 하고 난 후에 다시 시험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여학생들과 그다지 몸이 건강하지 못했던 학생들은 그들이 감시하느라 공부하지 못했던 시간에도 계속 집중해서 공부 할 수가 있었다.
결국 시험을 치르고 나서 점수를 확인한 결과 60점을 넘긴 사람이 30명 정도 되었다. 그중에 감시를 하느라 공부를 상대적으로 적게한 학생들 중 몇명이 20등과 아주 근소한 차이로 적은 점수를 받아서 불합격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남학생들에게 주어진 상황은 공평한가? 그래서 그 남학생들이 선생님에게 항의를 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그러면 자신의 점수에 2.5%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보태어서 성적을 다시 합산하니 이전에 20등안에 들었던 여학생 몇명이 탈락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자 여학생들은 또 항의했다. 건강한 남자들만 나오라고 해서 우리는 감시를 못했다. 그러므로 가산점을 주는 것은 불공평하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래서 남학생과 여학생사이에 언쟁이 생긴다. 그런 와중에 "감시하느라 공부도 못한 무식한 남학생 때문에 똑똑한 여학생 몇명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라는 상황이 되는것이다. 점수를 적게 받았으니 그만큼 무식하다는 건데... 어차피 원점수가 60점이면 61.5점이 되는 건데 이 1.5점이 무식하고 유식하고를 가르는 기준으로 되기에 적절한가? 2시간 더 공부해서 61점 받은 사람과 2시간 공부 덜하고 60점 받은 사람의 수준차이가 그토록 나는가 하는 데에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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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와 동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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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 한번도 함락 된 적이 없는 성
동정 : 한번도 돌격에 성공한 적이 없는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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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자기보다 10센티미터 정도 키 큰 남자 찾는게 어떻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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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득달같이 달라들어 물어뜯는지... 남자들도 자기보다 키크면 근처에 아예 가지도 않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뭘 그리 달라붙어 욕을 해대는 건지... 참...난 키가 큰 여자도 좋던데.. 음.. 나만그런가

나야 뭐 키가 172밖에 안되고 부모님 경제력에 기대어 떵떵거릴 형편도 아니고 그 여자 기준으로 아니 그 방송에 나왔던 여자 대다수의 연애상대감으로서 고려의 상대도 되지 않는 "조건"을 가진 남자이긴 하지만 어차피 통념적으로 알고 있던것을 공중파에서 방송사의 시청율 끌어모으기 계략에 의해 방영된 것 가지고 호들갑 피우는 모습 또한 그냥 흥미롭게만 보여진다.

어차피, 그딴식으로 남자의 경제력에 기대서 살아갈 궁리만하는 여자라면 그 누구한테 가도 그 욕심 절반도 못채우고 부유속의 빈곤한 삶과 사랑없는 결혼생활로 괴로워 할텐데 그저 까기만 할 요량으로 악플을 단다거나 하는 것은 아무래도 필요성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말을 들어 냇가에 귀를 씻었던 사람이나, 그 냇물 하류에서 소를 물먹이다가 소를 다른 곳으 몰아갔던 사람처럼 조금 COOL한 모습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의 시간과 열정이 모두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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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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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부흥시킨 것은 한국전 후 베이비붐 세대의 피나는 노력과 희생의 결과이지 박 전대통령 1인의 공이 아니지 않는가? 박정희 영웅만들기 놀이는 여기서 종지부를 찍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일본의 개와 말이 되어 일하던 사람이 한국에서 쿠데타 일으켜서 정권찬탈한 뒤 여자끼고 술마시며 살다가 암살당해 죽었다. 그런 사람을 위해 감상에 젖을 필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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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程 - 高村光太郎(도정 - 타카무라 코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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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程

           高村光太郎

 

僕の前に

道はない

僕の後ろに

道は出来る

 

ああ

自然よ

父よ

 

僕を

一人立ちさせた

広大な父よ

 

 

僕から目を離さないで

守る事をせよ

 

 

常に

父の気魄を僕に充たせよ

 

この遠い

道程のため

 

この遠い 道程のため



도정(道程)은 노정(路程)이라고도 하는데, 길 도(혹은 로)와 헤아림 정을 쓰는 한자어이며 뜻은 여행의 경로나 일정을 뜻한다. 흔히 인생을 길에 비유하고는 하는데 누구나가 인생에 대해 많이들 생각한다. 내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일지, 나는 나중에 어떠한 길을 걸을지, 다른 사람이 가는길을 나도 따라가야 할지 어떨지 많이들 고민한다.그러한 고민과 망설임들이 떠오를때  이 싯구절을 떠올려보는건 어떨지...

僕の前に 道はない 내 앞에 길은 없다

僕の後ろに 道は出来る 내 뒤로  길이 생긴다



아래는 혹시라도 시의 내용이 궁금할 것 같은 분들을 위한 허접한 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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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 e를 더하면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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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star -> s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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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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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대가를 지불하고 성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사회에서는 돈으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 성매매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말은 시대에 따라서 그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이 달랐을 뿐 성의 거래는 공공연히 지속되었단 말이다.고대의 계급사회에서는 여성을 재산이나 노동력으로만 취급하던 때도 있었으니 더할 말이 없으며, 뿐만 아니라 여자를 물물교환의 수단으로 삼기도하고, 승전국의 전리품이 되기도 하고, 피 지배자의 미래를 빼앗는 상징적이고도 효과적인 수단 혹은 전쟁포로의 수단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정략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그 의미가 더 분명해진다. 덧붙여 중국의 고대 전쟁사를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자주 볼수 있다. 어느 왕국의 누구가 어디를 쳐들어가서 이긴 뒤 승전국의 병사들이 마을의 처녀들을 강간하고, 재물을 약탈한다는 내용들 말이다. 패배자의 존속을 위한 대가(혹은 승전국의 유희를 위해)로 여성들을 빼앗기고, 가문의 성공을 위해 친자식을 처, 첩으로 보내고하는 역사는 현대의 성매매와 수단과 과정이 다를뿐 여전히 댓가를 주고 받는다는 점은 동일하다. 

  물론 이러한 현상들은 사회가 점점 다원화되고 세련되어지면서, 과거의 피지배자들이 힘을 더 가져가면서 아주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성매매의 탈을 쓴 채 성약탈이 자행되기도 하는데, 일제 강점기에 한국 여성들에게 천인공노할 짓(정신대)을 자행하던 일본군이 했던 것의 본질이 사실이 그 예이다. 그 덕분에 정신대 문제를 일본에 제기할때마다 일본은 "대가를 지불했다"라고 빠져나가는 일본을 보면서 분개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아... 또 열받네 갑자기...).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의 성매매는 과거와는 조금 다른 면이 있다. 그 배경에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인권의 신장이 있다. 과거에 여성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기에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 노리개로 전락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하지만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에 참여를 하면서 얻은 재산으로 호스트바에 가거나 남창을 찾기도 한다. 미국의 드라마 Sex and the city에서처럼 여성들도 남성들 처럼 자유로운 성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된것이다. (각 민족, 나라, 문화권에 따라 이 기준이 상당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 의미가 퇴색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드라마 Friends에서 남자 스트리퍼를 고용해 여자 주인공들이 결혼전 파티를 즐기는 장면도 나오기도 하고...

그렇다면 한국의 경우는 어떨까? 한국에서도 여느 나라 처럼 돈으로 성매매를 한다. 호스트바에 가거나 애완남자를 기르는 여성도 있고, 집창촌에 가는 남성도 있다. 그러나 우려를 낳는 부분은 다른 곳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한국의 이태원 등지에서 새로운 문제점이 생긴 것이다. 바로, 영어, 북미 지역의 시민권을 노린 한국 여성들의 백인에 대한 접근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그 들 중에는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서 좋은 삶을 가져가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는 영어권 국가의 백인들에게 성적 노리개 취급을 당한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의 기형적인 영어 사랑, 민간 부담이 너무 큰 대학등록금, 자녀의 군대 및 더 나은 교육환경 문제, 낮은 출산률 그 외의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맞물리면서 이제는 한국의 남성들이 한국의 여성을 손가락질 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생긴다. 그런데 남성이라고 이태원에서 성노리개로 전락한 여성들을 탓할 자격이 있는가? 그런 그들은 태국의 게이바, 필리핀의 홍등가에 가서 구속되거나 라이따이한 같은 문제를 만들어내며 동남아에서 어글리 코리안의 신화를 쓰는데 한몫 하지 않았던가?  뭐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다. 

사실 이런식으로 문제를 접근해서 논쟁거리를 만드는 것보다도 왜 이러한 현상들이 생기는지 이해를 하고 많은 사람들이 궁리를 해서 해결책을 천천히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에 대한 이해없이 백날 일어난 일들 가지고 떠들어봐야 서로에 대해 악감정만 키울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일단 남성의 입장은 어떠할까? 남성의 경우 문화권을 초월해 나타는 한가지 큰 특징이 있는데, 바로 왕성한 성 생활이 그 사람의 유능함으로 연결되는 점이다. 옛 말에도 영웅은 색을 밝힌다니 말 다했다. 현대에도 중동의 어떤 나라들은 일부다처제고, "숫총각"을 단지 능력없고 찌질이로만 몰아가는 사회적 현상은 많은 영화를 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영화 American Pie시리즈나 40년동안 한번도 못해본 남자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여성의 경우는 알지 못하는 점이 많다. 솔직히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그래서 할말이 없긴 하다. 많은 여성들과 깊은 대화를 자주 나눠봤다면 나름 할 말이 있겠지만, 그러질 못하는게 아쉬울 뿐이다. 다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면, 간혹 페미니즘을 바탕으로 성매매에 문제제기를 하는 과정에서 한국 여성의 성매매 문제를 덮어두면서 한국 남성의 국제 결혼 및 성매매를 비난하고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공방전을 볼이는 것을 보면 씁쓸하다. 그것에 앞서 페미니즘 자체도 건전한 사상인가에 대해 토론해봐야 하지 않나 싶다. 양성은 평등하지 어느 한쪽이 우월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현대 사회에서 성매매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Play boy잡지, 수많은 화상 채팅, 펜팔을 가장한 성매매 알선, 납치 및 인신매매, 호스트바, 클럽에서의 광란 파티 등등 성매매의 전달 매체, 과정, 대가의 지불 수단 등에 걸처 다양하게 일어난다. 이를 두고 양성간에 서로에 대해 칼날을 날카롭게 세우고 비난식의 책임공방보다는 서로의 입장에 대해 곰곰히 고려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으면 한다. 단편적인 면만 보고 성급하게 공격을 하고 쏘아대기보다는 그 편이 더 낫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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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며 점점 하기가 힘들어 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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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 관계에 얽매이지 않는 친구를 얻거나 또한 그런 친구가 되어주는 것

요즘들어 머리속에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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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머저리는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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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가장 궁금한 것.
왜 이명박은 박정희를 닮으려 하는가?
왜 21세기에 맞이한 전지구적 경제위기 앞에 세계가 그간의 발전방식에 잘못을 시인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돌파구를 찾으려 하는 마당에 왜 70년대 토목건설 위주의 경기부양과 거점중심의
발전으로 다시 경제를 일으키려하는가 하는 점이다.
젠장.... 나라는 인권을 상실해가며 시름시름 앓아가고 있는데 그 수장은 박정희 따라하기에만 급급하니..
제대로 굴러갈 턱이 있겠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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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6.08 23: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6월 10일 대규모 시위가 일어 날거라고 하네
    오시장도 역시 ... 그밥에 그나물 ...

  2. Asiris 2009.06.09 06: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흐아.....ㅠ_ㅠ
    이것저것 나라 안팎에서 시끄러운 일이 되게 많네요;
    정신없는 한 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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