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iLife'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09.19 시험칠때 정신줄 놓으면 안됩니다. (2)
  2. 2009.09.01 Welcome to the real world.
  3. 2009.08.25 난 왜 하는 것마다 대충대충 엉성엉성 인거야 -_ -
  4. 2009.08.22 Speaking in English has never been easy for me ever.
  5. 2009.08.12 Religions of the world
  6. 2009.05.30 나는 잘 살고 있는데...
  7. 2009.05.21 헛된 꿈
  8. 2009.03.25 아 진짜 대한민국 정치인 웃긴다 ㅋㅋㅋ (4)
  9. 2009.03.25 I'm a blessed one.
  10. 2009.03.02 Time goes by... (2)

시험칠때 정신줄 놓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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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짜로 토익치고 점수도 잘 나오면 장학금도 준다길래 친 토익의 결과는... 두둥...

PART 1 : 7 / 10
PART 2 : 22 / 30
PART 3 : 22 / 30
PART 4 : 27 / 30
L/C : 78 / 100


PART 5 : 32 / 40  
PART 6 : 9 / 12
PART 7 : 35 / 48
 R/C : 76 / 100

토익 모의고사는 살면서 한 세번 보았는데 단 한번도 딱히 준비를 해서 시험 친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번이 제일 높은 점수가 나올것으로 예상되지만, 캐나다에서 1년이나 지내면서 돈을 천단위로 날려먹은걸 생각하면 목매달고 죽는게 효도하는게 아닌가 할 정도의 점수가 아닌가 싶다... LC는 생각보다 듣고 판단하는게 힘들었다. 지문을 읽는 속도가 대체적으로 느렸다. -_ - 그런데 왜 점수가 이런가 생각을 해보니 4가지 이유가 있지 싶다. 

첫번째 이유는 바로 집중력의 문제. 내가 틀렸던 문제들은 대부분 지문이 나오는 동안 순간적으로 딴생각을 하느라 듣지 못했었다. 그러니 보기들만을 보고 답을 고르면 맞을리가 있겠는가... 요행이 따라주기도 했지만 시험에서 요행따위 바라면 안되니까...

두번째 이유는 어휘력이 너무 모자랐다. 변명의 여지가 없이 닥치고 어휘공부를 해야한다는게 피부로 느껴져왔다. 

세번째 이유는 발음이 내겐 조금 느린감이 있었다. 아마도 영국/호주식의 발음법이라 그렇게 느껴진 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 지내면서 들었던 스타일 혹은 학교수업시간때 듣는 발음법이나 그 속도와 다르다 보니 어떤 지문들은 아주 또박또박 다 들어놓고도 무슨뜻인지 모르고 해맨경우도 있었다. 북미식의 영어엔 미드, 수업등을 통해서 익숙하지만 영국/호주식 발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생긴문제라 L/C에 있어서도 노력이 상당히 필요하다. 

마지막 이유는 너무 자만했다. 내가 취직하는데엔 토익은 700점 근처로만 받아도 과동기들 평균보다는 높다고 생각하며 안일하게 지내왔다. 귀국후에 문법공부 하루이틀하다 때려치고 팽팽 놀기만 했더니 이런 결과를 받아보게 되지 않나 싶다. 학교게시판에는 이번 토익이 평소보다 어려웠다고들 하지만, 나야 최근 1년간 시험을 본적이 없으니 그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지금와서 넋두리를 해보자면 역시 프리스타일하고 마소 잡지 읽을 시간에 영문법 책이라도 펴놓고 한자라도 봤어야 했는데라는 후회가 영화 해운대에서 박중훈이 그토록 외쳐대던 그 메가쓰나미를 찻잔속의 태풍으로 만들어 버릴만한 크기로 내 뒤통수를 내리쳤다. In other word, 꽃됐다. 으흐흐

대충 LC 정답률 78%, RC 정답률 76%인데 이것 가지고 어떻게 점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겠지만 평균 77%라고 때려잡고 990점을 100%로 봤을때 기대점수는 음... 762.3점 인데... 요것보단 낮게 나올것이니 740점 정도 나와주면 장학금 2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조금이라도 했었더라면 점수 좀 더 받았을텐데....전날 저녁에 파닭, 닭날개와 맥주를 곁들일 시간에 공부를 했었어야 하는건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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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9.20 20: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쉬워 하지 말게나 ...

    나도 분발을 ㅡ..ㅡ 쿨럭

Welcome to the re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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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lt like that when I started taking the first class of my last sem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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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하는 것마다 대충대충 엉성엉성 인거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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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C#, JAVA, JSP, PHP, FLEX, and ANDROID 다 고만고만한데 벌써 마지막 학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백수신세나 면할려나 -_ - 포트폴리오 만들래도 뭐 어떻게 만들게 없어...

캐나다 가지말고 삼성멤버십이나 들어갈걸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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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in English has never been easy for me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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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so many students study English. Reading, listening writing and speaking. I've studied Enlish since I was middle school student. Everyone knows what we need to start studying other languages since we were kids. Because it works better. 

Actually I had to give present in English to my laboratory members and my professor. I didn't prepare anything for the present at all. I had just believed in me. How arrogant I was!! I just screwed off my present. My face tunred red, sounded was like being chased by a murderer and eventually sat on my seat without QNA. Ha- ha. Yeah, it was horrible one. I spent thousands dollars for my Canada working holiday and lots of time to study English. What were those for? Damn, I must have been more carefully and prepared. 

I don't want to commit this mistake anymore. I'll do study harder and be good at English as much as I can be possibly proud of me. 
I don't know how long will it take, although, I believe I still have the hope. I'll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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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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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ism : Shit happens
도교 : 안좋은 일은 일어나기 마련이다.
Hinduism : This shit happened before
힌두교 : 이 안좋은 일은 과거에도 일어났었다.

Islam : If shit happens, take a hostage
이슬람 : 수틀리면 인질을 잡아라.

Buddhism : When shit happens is it really shit?
불교 : 나쁜일이 일어났을때 그것이 진짜 안좋은 일인가?

7th day adventist : Shit happens on Saturday
7번째 날 그리스도 재림교(?) : 나쁜일은 토요일에 생긴다. 

Protestantism : Shit won't happen if i work harder
신교도 : 내가 더 열심히 일하면 제기랄 일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Catholism : If shit happens, I deserve it
가톨릭 : 내게 제기랄일이 생기는건 내가 그 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Jehowah's witness : Knock, Knock, "Shit happens"
여호와의 증인:  계세요? 안좋은일 이에요.

Judaism : Why does shit always happens to me?
유대교 : 왜 안좋은일은 나한테만 생기지?

Hare Krishna : Shit happens Rana rama ding dong
하레 크리슈나 : 이런 제길. Rana rama ding dong

Atheism : No shit
무신교 : 안돼 제길.

T.V.Evangelism : Send more shit
T.V.복음전도 : 안 좋은 일을 더 보내주세요.

Rastafarianism : Let's smoke this shit.
라스터파리안교 : 이 제기랄것을 태워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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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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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중에 단 한분, 그분께서 이승을 훌훌 떠나버리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분을 곁에서 뵌적도, 물론 이야기 해본적도 없었습니다만 거대야당과 좃중동과 고군분투하시던,
미소가 인자하시던 그 분, 각종 연설을 챙겨보진 않았지만, 이따금 인터넷에서 접했던 연설을 듣고선
"아 이 사람이야 말로 내가 찾던 그런 정치인, 그런 대통령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고, 그사람의 모든 발언과 행동을 좋아했던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정치사상과 그간 보여주었던 결과들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정치인의 청렴결백, 처음부터 물과 기름같은 것이라 재고의 가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분만은 달랐고
단지 정치에 몽매했던 가족들이 그나마도 재벌가가 아닌 어디 중소기업의 누구에게서 받은 돈으로
자식들 집사준것 그것 때문에 덜미 잡혔습니다. 가족들은 그분께서 알면 화내고 못하게 할 것이 당연했기에
그렇게 그분 몰래 했던것이 결국은 그분을 돌아가시게 한겁니다.
세상은 참 불공평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참 공평합니다. 단지 그 기준이 한국에서는 돈과 권력이라는 것 뿐
불평할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거리도 아닙니다.
이번 일로 여당은 민심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깨우쳤을것입니다. 조갑제같은 사람이야 그 국민들을
좌빨, 깽판놈으로 몰아붙이는데, 현 정권의 주류의 생각들이 그와 다를게 있을까 합니다.
그런 교수가 있는 학교, 그런 학교의 출신들이 법공부를 ... 아니 세상과 타협하는 법을 배워 정치를 하는 사회
그런 사회에 무슨 정의가 있으며,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을까요?
한국민으로서 주체성이 없는자가, 도덕적으로 결여되있는 자가, 단지 "돈"이 많다는 이유로 대통령이 되는 나라
이것이 내 나라입니다. 그것이 건국이래, 정부 수립이래 반복되었던 역사인데, 그분께서 일으키고 보여주셨던
행동이 한낱 폭풍속의 나비의 날개짓마냥 미약했던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플따름입니다.


처음 내손으로 찍었던, 믿었던 그리고 선거의 보람을 주었던 나의 대통령 노무현. 그를 마음속에 두고자합니다.
처음으로 내 표가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셨던 그분의 의지와 희생에 도리어 침을 뱉는 자들이
아직도 국회에서 몸싸움을하고 날치기로 자기들 이익에 도움되는 법안만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여당도 야당도 하나 마음에 드는 것 없지만 다음 선거때에는 꼭 노 전대통령같은 후보가 또 나와줬으면 합니다.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숙이지 않았던 고개를 대한민국90% 서민의 아래에 두시고 진정 국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그런분이 또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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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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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젠가 친구들에게 나는 행복을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했었다.
그런데 난 그게 부질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오히려
개발자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앗아가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가치를 빼앗아 자신의 배를 채운 다음 결국엔 자신의 자손들에게
가난함과 더욱 타락해버린, 이미 사람으로서의 주체를 잊어버린 세상에 던져버리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라고...


사람이 아닌 로봇이 모든 일을 도맡아 하는 세상... 과연 행복할까?
그게 과연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일일까?

인터넷을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컴퓨터의 힘을 빌려 지구의 곳곳을 여행하는 이세상
과연 지금의 사람들은 컴퓨터라는 도구의 발전과 더불어 과거의 사람들보다 행복한가?


아직도 나는 이러한 생각이 모두 부질없고 나는 지금의 삶만 충실하게 살아가면
그만이지 않을까 하지만... 문득 문득 하게 되는 생각의 파편들이 조금씩 내마음을 파고들어
조금씩 갉아먹는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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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대한민국 정치인 웃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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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나라당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3천억원의 예산안을 편성해서 구입하려고 한다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140억규 모로 전용기 산다고 했을때 거품물고 반대했던 당이 바로 한나라 당이다.
이건 뭐 ㅋㅋㅋㅋ
한국 정치판은 이어령 비어령을 못벗어나는데 방송에 나와서 국민이 미국수준이 안되니 어쩌니 하는 대통령이나 그 대통령이 망언할때마다 뒤에서 해명하느라 바쁜 청와대나 그런 대통령도 당 출신이라고 감싸고 도는 집단이나 그나마도 단합이 안되서 자기들 안에서 또 다른 그룹 만들어낸 친박연대나.... 와... 이런 개판이 국회에서 이딴일 가지고 입법을 하네 마네 하는데 이런 경제불황이 타개는 안되고 서민들 등골만 휘게 만들 뿐이지 뭘 바랄게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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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iris 2009.03.27 10: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선배 올 때 됐다던데 언제 쯤 오시는 거에요? ㅎㅎ
    오면 다시 호주로 갈 계획이라고 정욱선배가 그러던데;;
    올 해 안에 다시 가시는 거에요?;;

  2. 차가운 도시남자 Heimdall 2009.03.27 23: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올해 안에 가는 건 좀 무리고... 아마도 내년 여름쯤이나 여름 전에 가볼려고.... 가서 겨울동안 돈벌고 여름에 놀고 또 겨울에 일하는 식으로 좀 알아볼려고.... 근데 그건 아직 희망사항이라서... 부모님부터 설득해야지 어쩌겠어 ㅋㅋㅋ

  3. 잡학저장소 2009.03.29 17: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갈 수 있을라나? 희망사항으로 끝나겠는 ... 걸?

I'm a blesse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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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there's a way that I can keep walking on.

Well, I used to say this one. We need to appreciate to every little thing.

But I can't say that I am a right one who has been appreciating every little thing.

Although, I want to do that as long as I know there is a way that I can go on.

Let's have a hope, let's find that one.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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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goes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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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n't a life that I wanted to have.

I have want to be changed. I know that I have to change. not "To be changed".
Although, I don't know what should I do and where I have to be.
What do I have? What can I do with what I have?
If how many times I've asked my self the answer has been the same.
"I don't know, well, let me think a little bit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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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s my time? Dammmmmmmn it!!!  (2)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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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학저장소 2009.03.03 04: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많이 물어봐라 ㅋㅋㅋ
    결론은 ... 난 부정적인 놈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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