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1.24 처녀와 동정의 차이
  2. 2009.11.11 여자가 자기보다 10센티미터 정도 키 큰 남자 찾는게 어떻다고...
  3. 2009.11.06 할 말이 없다.

처녀와 동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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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 한번도 함락 된 적이 없는 성
동정 : 한번도 돌격에 성공한 적이 없는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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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자기보다 10센티미터 정도 키 큰 남자 찾는게 어떻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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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득달같이 달라들어 물어뜯는지... 남자들도 자기보다 키크면 근처에 아예 가지도 않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뭘 그리 달라붙어 욕을 해대는 건지... 참...난 키가 큰 여자도 좋던데.. 음.. 나만그런가

나야 뭐 키가 172밖에 안되고 부모님 경제력에 기대어 떵떵거릴 형편도 아니고 그 여자 기준으로 아니 그 방송에 나왔던 여자 대다수의 연애상대감으로서 고려의 상대도 되지 않는 "조건"을 가진 남자이긴 하지만 어차피 통념적으로 알고 있던것을 공중파에서 방송사의 시청율 끌어모으기 계략에 의해 방영된 것 가지고 호들갑 피우는 모습 또한 그냥 흥미롭게만 보여진다.

어차피, 그딴식으로 남자의 경제력에 기대서 살아갈 궁리만하는 여자라면 그 누구한테 가도 그 욕심 절반도 못채우고 부유속의 빈곤한 삶과 사랑없는 결혼생활로 괴로워 할텐데 그저 까기만 할 요량으로 악플을 단다거나 하는 것은 아무래도 필요성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더러운 말을 들어 냇가에 귀를 씻었던 사람이나, 그 냇물 하류에서 소를 물먹이다가 소를 다른 곳으 몰아갔던 사람처럼 조금 COOL한 모습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의 시간과 열정이 모두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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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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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부흥시킨 것은 한국전 후 베이비붐 세대의 피나는 노력과 희생의 결과이지 박 전대통령 1인의 공이 아니지 않는가? 박정희 영웅만들기 놀이는 여기서 종지부를 찍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일본의 개와 말이 되어 일하던 사람이 한국에서 쿠데타 일으켜서 정권찬탈한 뒤 여자끼고 술마시며 살다가 암살당해 죽었다. 그런 사람을 위해 감상에 젖을 필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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