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생각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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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한 남자의 갈빗대에 총을 들이밀며 "네 녀석의 돈을 다 내놔"라고 했다.
남자는 갑작스런 일에 당황했지만 이내,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거야. 난 국회의원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도는 "그렇다면, 내 돈을 내놔" 라고 말했다.



왠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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